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

뉴 룩 오 드 퍼퓸

설명

뉴 룩은 기존 앰버 향수의 경계를 뛰어넘는 대담하고 창의적인 접근 방식으로 탄생한 오 드 퍼퓸으로, 대조적이고 과감한 실루엣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1947년, 크리츠챤 디올은 아이코닉 바(bar) 수트처럼 유연하고 구조적인 스타일로 대표되는 대담하고 우아한 뉴 룩으로 패션 혁명을 일으켰습니다. 디올의 크리에이터들은 이 유산을 매해 새롭게 재창조하고 있습니다. 그 흐름을 이어 디올 하우스의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이 크리스챤 디올의 유산을 이어받아 인상적이며 새로운 향기의 실루엣을 선보입니다.
 
뉴 룩은 시선을 이끄는 독특한 신선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풍성한 알데하이드와 신비한 프랑킨센스가 어우러지고 앰버 노트로 이어지며 놀랍도록 감각적인 향기가 피부를 감싸 안습니다.

퍼퓨머의 한마디

“하나의 유산이나 실루엣 그 이상을 의미하는 뉴 룩은 일종의 마음가짐이며 세상을 바라보고 재해석하는 방식입니다. 이 강력한 사고방식은 시간을 초월했습니다. 자신의 향수가 자신의 꾸뛰르 작품을 향기로 해석한 거울이 되기를 바랐던 크리스챤 디올의 신념에 따라, 저는 놀랍도록 대담하게 패션과 향수의 완벽한 공존을 만들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뉴룩의 정신, 뉘앙스, 본질을 반영하는 향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 크리스챤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향수의 노트 보기

알데하이드 노트


프랑킨센스 노트


앰버 노트

사용 팁

뉴 룩을 손목과 목 등 맥박이 뛰는 곳에 사용해주세요.

전체 세부 정보 보기
뉴 룩,

패션과 향수의 완벽한 공존
뉴 룩 오 드 퍼퓸의 향기는 유연하면서도
구조적인 오늘날 디올의 실루엣처럼

자유로움과 엄격함 사이에서 조화를 이루며,
디올의 정신을 반영한 완벽한 균형을 선보입니다.
강렬한 후각적 자극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의 향수,

뉴 룩은 앰버 노트와 풍성한 알데하이드 노트의

신선한 향기를 감각적으로 펼쳐냅니다.

여기에 생기 넘치는 프랑킨센스 어코드가

전체적인 향기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강렬한 후각적 자극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의 향수,

뉴 룩은 앰버 노트와 풍성한 알데하이드 노트의
신선한 향기를 감각적으로 펼쳐냅니다.
여기에 생기 넘치는 프랑킨센스 어코드가
전체적인 향기를 부드럽게 감싸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