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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디올 본느 에뚜왈

베이비 디올 본느 에뚜왈

센티드 워터

설명

본 제품은 패키지 컬러(그린/핑크)만 상이하며, 향은 동일합니다.
 
감미로운 어린 시절의 포근함 속에서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선사하는 꿈과 마법을 만나보세요.
 
1970년에 출시된 베이비 디올 센티드 워터라인이 “본느 에뚜왈(행운의 별)”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러움으로 가득 찬 컬렉션으로 새롭게 재탄생했습니다.
 
본느 에뚜왈은 아이들을 위한 베이비 디올 센티드 워터로, 몽환적인 향기를 창조한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과 매력적인 디자인의 보틀을 디자인한 베이비 디올의 아티스틱 디렉터,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Cordélia de Castellane)이 공동으로 창작한 서정적인 작품입니다.
 
에탄올을 함유하지 않고, 98%*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작된 본느 에뚜왈 센티드 워터는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포뮬러입니다. 페어, 와일드 로즈, 화이트 머스크의 부드러운 노트의 조화가 어린 시절의 기억을 생생하게 불러일으킵니다.
 
본느 에뚜왈의 파스텔 컬러 보틀은 동물들과 다채로운 열기구, 특별히 제작된 뚜왈 드 주이 패턴이 돋보이는 환상적인 그랑빌 정원의 모습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 자연 유래 원료 함량은 ISO 16128에 따른 단순 계산 결과로 식약처 기준에 따른 ‘천연 화장품’에 해당한다는 의미 아님. 수분 비율을 포함한 수치이며, 나머지 2%의 성분은 포뮬러의 효과, 감촉과 안정성을 도와주는 성분.
 
 

퍼퓨머의 한마디

“저는 베이비 디올을 통해 어린아이들을 위한 순수한 센티드 워터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순수하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미소가 떠오르게 하는 향기 말입니다. 저는 오랫동안 어린 시절을 상징하는 향기였던 오렌지 블라썸 노트가 아닌 새로운 원료를 통해 마음을 진정시키는 향기를 찾고 싶었습니다. 부드러운 솜털을 떠올리게 하는 머스크로 소중하게 감싸고 와일드 로즈로 화사하게 강조하는 동시에, 촉촉하게 이슬이 맺힌 그린 페어 노트를 통해서요.”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디올의 노하우

디올 퍼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란시스 커정(Francis Kurkdjian)은 신중하게 엄선한 재료로 아이들의 피부에도 부드럽게 작용하는 동시에 달콤한 향기를 담은 본느 에뚜왈을 선보입니다. 에탄올을 함유하지 않고 98%*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본느 에뚜왈은 연약한 어린아이들의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포뮬러입니다.
 
* 자연 유래 원료 함량은 ISO 16128에 따른 단순 계산 결과로 식약처 기준에 따른 ‘천연 화장품’에 해당한다는 의미 아님. 수분 비율을 포함한 수치이며, 나머지 2%의 성분은 포뮬러의 효과, 감촉과 안정성을 도와주는 성분.

향수의 노트 보기

페어

과즙을 가득 머금은 듯한 촉촉한 그린 노트.

 

와일드 로즈
부드러운 플로럴 노트.

 

화이트 머스크
솜털처럼 부드러운 벨벳 노트.

전체 세부 정보 보기
98%* 자연 유래 성분 함유
본느 에뚜왈 센티드 워터에는
에탄올이 첨가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 자연 유래 원료 함량은
ISO 16128에 따른 단순 계산 결과로
식약처 기준에 따른 ‘천연 화장품’에
해당한다는 의미 아님.

수분 비율을 포함한 수치이며,
나머지 2%의 성분은 포뮬러의 효과,
감촉과 안정성을 도와주는 성분.

베이비 디올의 신비로운 세계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과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어린 시절의 마법과도 같은 특별한 순간
디자이너이자 조향사인 크리스챤 디올의

천진난만한 영혼에서 영감을 받은 본느 에뚜왈은

신비로운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서정적인 노트의 센티드 워터입니다.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과
프란시스 커정이 선보이는

어린 시절의 마법과도 같은 특별한 순간
디자이너이자 조향사인 크리스챤 디올의
천진난만한 영혼에서 영감을 받은 본느 에뚜왈은

신비로운 어린 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서정적인 노트의 센티드 워터입니다.